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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코쿤, 그린라이트 밝힌다…7년만 ‘마녀사냥’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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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09:56
2022년 5월 23일 09시 56분
입력
2022-05-23 09:55
2022년 5월 23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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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신동엽과 작곡가 코드 쿤스트(코쿤)가 ‘마녀사냥 2022’ 그린라이트를 밝힌다.
마녀사냥은 2013~2015년 방송한 19금 연애 토크쇼다. 그린라이트 등 신조어를 양산했다. ‘상대방이 자신에게 호감이 있는 것이 맞으니 대시해도 된다’는 뜻이다.
7년 만에 티빙 예능물로 돌아온다. 기존 MC인 신동엽이 함께 한다. 코쿤과 작사가 김이나, 가수 비비가 합류한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솔직한 성(性) 담론을 심도 깊게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매회 주제와 어울리는 게스트도 등장한다. 올 여름 공개.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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