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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 잡고 성적 끌어올렸다”…아들 서울대 보낸 스승 찾은 정은표

입력 2022-05-16 15:10업데이트 2022-05-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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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정은표가 스승의 날을 맞아 아들의 대입 컨설팅 전문가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은표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 수많은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절대 혼자 키울 수 없는 게 현실이지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학교 선생님부터 스치듯 지나치는 어떤 분까지도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정은표는 “지웅이 멱살 잡고 성적 끌어올려 대학 보내주신 우리 선생님 고맙습니다~ #스승의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표는 아들 정지웅과 함께 대입 컨설팅 선생님을 찾아 반가운 모습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지웅 군은 지난 2월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정시 모집 합격 소식을 알려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아들도 이분께 보내고 싶네요”, “인생의 멘토이신 아버님도 지웅군의 스승이십니다”, “좋으신 스승에게는 좋은 제자가 나오는 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지웅은 과거 아버지 정은표와 함께 SBS ‘붕어빵’, tvN ‘둥지탈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서는 자신의 IQ가 169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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