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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생일 맞아 2억1천만원 기부…아동·청소년 등에 전달

입력 2022-05-16 14:20업데이트 2022-05-1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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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29)가 생일을 맞아 기부했다.

16일 소속사 이담(EDA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사랑의 달팽이, 한국 미혼모가족협회, 이든아이빌, 사회복지법인 창인원 등에 총 2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담은 “아이유가 생일을 축하해 준 많은 팬들과 함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의미 깊은 생일을 보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부금은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수술비 및 치료비로 사용된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아동양육시설, 장애 보호시설을 위한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매년 특별한 기념일마다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6월8일 첫 상업영화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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