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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단발 완벽 소화…42세 믿기지 않은 동안 ‘잘생쁨’
뉴스1
업데이트
2022-04-13 14:45
2022년 4월 13일 14시 45분
입력
2022-04-13 14:44
2022년 4월 13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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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SNS 캡처 © 뉴스1
배우 송지효가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송지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트컷을 한 송지효가 턱받침을 한 채 카메라를 아래로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효는 짧은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잘생쁨’(잘생기고 예쁨)도 뽐냈다.
송지효 SNS 캡처© 뉴스1
다른 사진 속에서는 안경을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 우리사이로 42세인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로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송지효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해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에 출연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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