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70년생 김혜수, 호피 원피스에 뱅 헤어…역대급 동안 매력 발산
뉴스1
입력
2022-04-02 00:41
2022년 4월 2일 0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혜수 인스타그램© 뉴스1
배우 김혜수가 역대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김혜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모델로 있는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검은 뱅 헤어스타일에 호피 무늬 원피스로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작은 얼굴 등으로 그의 섹시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부각시켜 눈길을 끈다.
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53세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소년심판’에서 주연을 맡아 호평을 얻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