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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출산’ 성유리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래?”…다이어트 돌입
뉴스1
입력
2022-03-25 07:47
2022년 3월 25일 07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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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더블브이엔터테인먼트
핑클 멤버 겸 배우 성유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성유리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 금방 빠진다고 누가 그랬을까요, 누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저녁 식단이 담겼다. 두부와 토마토 등 다이어트 음식으로 가득한 모습이다.
한편 성유리는 동갑내기인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올해 1월7일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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