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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욱 15세때 사진 본 김국진 “만주서 독립운동 느낌”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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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09:57
2022년 3월 24일 09시 57분
입력
2022-03-24 09:56
2022년 3월 24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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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형욱의 15세 사진이 공개돼 웃음과 충격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화규, 황제성, 강형욱, 이은샘이 출연해 ‘화제의 짤 부자’ 특집을 꾸몄다.
강형욱은 반려견 전문가 답게 강아지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했다.
그는 화제의 데칼코마니 짤을 언급하며 닮은꼴 박완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박완규 닮은꼴로 CF까지 찍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진짜 박완규가 깜짝 등장했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을 본 MC들은 “역대급 투샷”이라며 호응했다.
특히 85년생인 강형욱에게 김구라는 “아직 마흔살도 안 됐어?”라며 깜짝놀랐고 박완규는 “우리같이 생긴 얼굴이 노안인가?”라며 의아해했다.
그러면서 강형욱과 박완규가 띠동갑이란 사실이 알려지자 MC 안영미는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 보이지는 않는다”고 말해 강형욱에게 다시한번 굴욕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강형욱의 15세 때 사진이 공개됐는데 중학생처럼 보이지 않는 외모에 모두가 놀랐다. 김국진은 “만주에서 독립운동하는 느낌” 이라며 폭소케 했고 김구라는 “그래도 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며 위로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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