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수지, 수영복 몸매 美쳤다…‘매운맛’ 사진 아찔
뉴스1
입력
2022-02-24 23:03
2022년 2월 24일 23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신수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신수지가 범접할 수 없는 우월한 몸매를 공개했다.
24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약간 매운맛”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검은색 상의 수영복을 입고 운동 선수 출신만 가능할 듯한 몸의 굴곡과 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엄청난 힙과 다리의 근육과 상반되는 잘록한 개미허리는 운동만으론 만들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완벽했다.
그뿐만 아니라 신수지는 물오른 미모와 함께 자신감 있는 눈빛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전성기 시절보다 더 아름다워 지신 듯”, “믿을 수가 없네요 사진. 대박”, “지금이 리즈신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수지는 최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를 통해 보디 프로필 도전기를 공개했다. 그는 한 달 만에 7kg 감량, 체지방만 5%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2
케밥 1개 샀다가 296만원 결제…눈뜨고 코 베이는 코파카바나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6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7
女배구 ‘우승 세터’ 안혜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불가피
8
국정조사 유감 표한 검찰 수장…내부선 “못볼 꼴 다 봤는데 뒷북”
9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10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김용태 “계엄날 국회에 뜬 헬기보고 尹 미쳤다고 생각”
112에 609번 허위 신고한 치매 노모… 간병 지쳐 살해한 아들 징역 6년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