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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강남 건물 팔아 40억 차익…90% 대출로 신축 지어 매도
뉴스1
업데이트
2022-02-24 13:24
2022년 2월 24일 13시 24분
입력
2022-02-24 13:23
2022년 2월 24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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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뉴스1 © News1 DB
배우 류준열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꼬마빌딩을 지어 되판 후 단기간에 세후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뉴스1에 “배우 개인 자산 및 사업과 관련한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류준열이 지난 2020년 어머니가 대표로 있는 개인법인 명의로 역삼동 땅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83평 부지의 매입가는 58억원으로, 류준열이 은행에서 52억원을 빌려 매매가의 90%를 대출로 마련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후 류준열은 지하 2층, 지상 7층 짜리 건물로 신축 공사를 진행했고, 이 과정에서 신축 자금 명목으로 공사비의 70%인 약 17억원을 대출했다.
이후 올해 1월 해당 건물은 150억 원에 매입됐다. 건물 소유 약 2년 만에 시세 차익은 세전 60억, 세후 40억 원으로 추정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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