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현빈, 이 배우랑 절친이였어?…한효주 생일 축하
뉴시스
입력
2022-02-22 16:18
2022년 2월 22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신현빈이 절친 한효주의 생일을 축하했다.
신현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축하해, 효!”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현빈과 한효주의 얼굴을 맞닿아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각기 다른 장소에서 찍은 거로 보아 두 사람이 얼마나 각별한 사이인지 확인할 수 있다.
이에 한효주는 “아이쿠 고마워 우리 추억이 참 많이 차곡차곡 쌓여간다. 예쁜 빈아, 앞으로도 함께 하자♥”는 댓글을 남겼다.
한효주는 1987년 2월 22일생으로 빠른 년생이자 이날 생일을 맞았다.
한편 신현빈은 JTBC ‘재벌집 막내아들’과 티빙 오리지널 ‘괴이’ 출연 확정 후 촬영중이다. 한효주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서 해랑 역을 맡았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무빙’ 출연을 확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與 ‘1인1표’ 가결…정청래 “계파 보스들, 이제 공천권 못 나눠”
3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4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고위직 다주택 내로남불, 이재명 참모들부터 처분 권고해야”
7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8
돌아온 전한길 “장동혁, 누구 지지 받고 대표 됐나…선택해야”
9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10
[속보]정청래표 ‘1인 1표제’ 與중앙위 가결…찬성 60.58%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영권 전 에디슨 회장 징역 3년…‘쌍용차 허위공시’ 주가조작 유죄
JP모건 “코스피 목표치 6000…강세장 땐 7500도 가능”
“내란·반란 지휘관 얼굴 치워라“ 전두환·노태우 사진 전군 퇴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