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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현아, 과감한 상반신 타투 공개…빛나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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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10:09
2022년 2월 18일 10시 09분
입력
2022-02-18 10:08
2022년 2월 18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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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파격 행보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빛이 나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감히 윗옷을 탈의한 채, 자신의 등을 거울에 비춰 새겨진 타투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작은 체리 모양의 타투부터 긴 창같이 생긴 타투, 그리고 글이 새겨진 레터링 글씨까지 다양한 타투들이 눈에 띈다.
그뿐 아니라 핸드폰을 찍고 있는 손에 ‘A’라는 타투도 보이며 그 외에도 팔에 새겨진 타투가 조금씩 보인다.
최근 현아는 SNS를 통해 자신의 몸에 새겨진 타투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6년부터 그룹 펜타곤 출신 가수 던과 공개연애중이다. 최근에는 던이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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