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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쌍둥이 형과 설맞아 본가 방문…이승철 “내 딸 시집보낼수있어”

입력 2022-01-25 15:18업데이트 2022-01-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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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 뉴스1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김준수가 새해를 맞아 가족들과 회동, 베일에 싸여 있던 ‘본가’를 전격 공개한다.

오는 26일 오후 9시20분 2회를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한류 대통령’이자 워너비 신랑감인 김준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본가를 방문한다. 첫 회 방송에서 모닝 루틴을 비롯해 샤워 신 등 자신의 일상을 낱낱이 공개한 데 이어, 가족들과의 명절 회동까지 보여주며 초미의 관심을 유발하는 것.

이날 김준수는 본가로 가는 도중, 1분 먼저 태어난 쌍둥이 형 김준호와 반려견 츄를 픽업한다. 특히 그는 형보다 츄를 더 반기며 ‘아빠 미소’를 연발한 뒤, ‘찐 형제’다운 현실 대화를 이어간다. 김준호가 먼저, 자신에게 무관심한 김준수의 반응을 언급하며 “섭섭하다”고 토로하자, 김준수는 “성격이 다르잖아”라고 맞받아친다. 그러던 중 ‘극과 극’ MBTI가 자연스레 밝혀지면서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본가에 도착한 김준수는 가수 활동 당시 추억을 모아놓은 미니 전시관과 어린 시절 흔적이 가득한 예전 방을 둘러본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부모님과 반가운 인사를 나눈 뒤, 어머니의 권유로 앞치마를 입고 생애 첫 전 부치기에 도전한다. 자타공인 ‘요알못’ 김준수의 요리 결과물과 둘째 아들로 돌아간 평범한 그의 일상에 궁금증이 쏠린다.

제작진은 “김준수의 가족 회동을 지켜보던 이승철이 ‘저런 집이라면 내 딸을 바로 시집보낼 수 있다’며 극찬을 보냈다. 아울러 반려견 ‘츄’의 사랑을 쟁탈하기 위한 준수-준호 형제의 끝장 승부가 행복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인간미 넘치는 ‘김준수 일가’의 설 풍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신랑감’들의 일상을 담아내는 ‘신랑수업’은 첫 회부터 평균 3.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분당 최고 4.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기록했다. 2회는 오는 26일 오후 9시20분 방송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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