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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4개월 만의 휴식에 환호…‘나혼자산다’ 재출격

입력 2022-01-22 00:02업데이트 2022-01-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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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나 혼자 산다’ 댄서 허니제이가 오랜만의 휴식에 환호하던 것도 잠시, 집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댄서 허니제이의 일상이 담겼다.

지난해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거머쥔 홀리뱅의 리더로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했던 허니제이는 오후까지 늦잠을 자며 여유로운 하루를 맞이했다. 허니제이는 예능, 시상식, 콘서트 등을 끝내고, 3~4개월 만의 휴식이라고 밝히며 “나 오늘 쉴 거야!”라고 환호했다.

그러나 바쁜 스케줄 탓에 집안이 어수선해졌고, 이에 허니제이는 집 재정비에 나섰다. 허니제이는 “바쁘다 보니 옷도 제대로 넣어놓을 시간도 없고, 집이 완전히 더러워져서 재정비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라고 부연했다. 허니제이는 “언제까지 돼지우리에 살 수 없다, 사람답게 살아야지!”라고 자신을 다독이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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