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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앤디, 9세 연하 예비신부는 이은주 제주 MBC 아나운서…“축복 부탁”

입력 2022-01-20 20:53업데이트 2022-01-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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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뉴스1
신화 앤디(41·이선호)의 예비신부는 이은주(32) 제주 MBC 아나운서였다.

20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뉴스1에 “앤디의 예비신부는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라며 “축복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1990년생인 이은주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한 재원이다. 현재 제주 MBC에서 앵커로 활약 중이다.

앞서 지난 19일 앤디는 9세 연하 예비신부와 결혼을 발표했다.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며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이 생겼다, 제가 힘든 순간에 저를 웃게 해주고 저를 많이 아껴주는 사람이고 이제는 혼자보다는 같이 하는 삶을 살아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디 제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주시고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저는 앞으로도 변함없이 신화의 앤디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앤디는 1998년 그룹 신화 멤버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활동했다. 멤버들과 함께 24년 동안 그룹을 유지하며 장수 아이돌로 사랑받고 있는 동시에 시트콤 ‘논스톱4’ 및 예능 프로그램 ‘신화방송’ ‘서울메이트’ ‘세빌리아의 이발사’ ‘아이돌 다방’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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