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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휴가중에도 열일하는 팔근육 ‘완벽’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12 13:57
2022년 1월 12일 13시 57분
입력
2022-01-12 13:28
2022년 1월 12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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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장기휴가 중에도 변함없는 복싱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지난 11일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렵다ㅜ”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트레이너와 함께 복싱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민소매 옷을 통해 드러난 정국의 근육질 팔뚝과 땀에 젖은 머리카락은 글로벌 팬심에 불을 지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누리꾼들은 “쉬는 동안 복싱하러 다니며 체력 단련하는 민소매 강아지 정국 너무 사랑스럽다”, “뭘해도 넘 진심 열심히하는 정국이 복싱하며 흐르는 땀까지 완벽 섹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국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장기휴가를 즐기고 있다. 오는 3월 서울에서 대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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