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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딸 결혼식 ‘충격’에 빠뜨린 조혜련 축가…왜?
뉴시스
입력
2022-01-07 10:58
2022년 1월 7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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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3’에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던 이경규 딸의 결혼식의 축가 현장이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다.
6일 채널A 예능 ‘도시어부 시즌3’에서는 지난해 치뤄진 이경규 딸 이예림의 결혼식 중 축가 현장이 재조명됐다.
해당 방송분에서는 결혼식 뒤풀이를 위해 멤버들이 하나 둘씩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수근과 김준현은 축가에 대해 “안 한다고 했는데 기사보고 알았다”고 했고, 이경규는 “도시어부 나온애들 싹 다 왔다. 그리고 조혜련이 (자기가) 마무리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전날 전화가 왔다”며 축가를 역요청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어 이경규는 해당 무대를 놓고 “쇼킹한 무대였다”고 했고 뒤이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조혜련이 붐과 함께 각개전투 댄스를 뽐내며 ‘아나까나’ 곡을 부른 모습이 담겼고, ‘축가계의 지각변동’이라는 자막이 실렸다.
이에 이경규는 “조혜련의 ‘아나까나’를 티비에서 봐도 놀랐는데 결혼식에서 볼 줄이야”라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배우 이예림과 경남 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은 지난해 12월 11일 4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에는 이경규의 ‘규라인’을 비롯해 친분이 두터운 스타 하객들이 참석했고, 비공개로 진행됐다.
또한 이예림은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귀한 발걸음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축복해주신 만큼 서로 아끼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직접 결혼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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