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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 권율, 12kg 증량…시선 압도 ‘악역’ 비주얼

입력 2021-12-09 10:42업데이트 2021-12-09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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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관의 피’에서 악역으로 변신한 배우 권율이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내년 1월 5일 개봉하는 영화 ‘경관의 피’에서 경찰 역할을 맡은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과 반대로 독한 범죄자 역할로 권율이 등판한다.

극 중 권율이 맡은 나영빈은 상류층 출신의 범죄자로 상위 1%와 교류하며 불법적인 사업을 추진하는 인물이다.

3년 전, 박강윤(조진웅)이 그를 체포하는 데 성공했지만, 나영빈은 자신의 인맥과 배경을 동원해 빠져나간다. 이후 그의 동향을 박강윤이 파악하게 되면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이규만 감독은 “(권율의) 비주얼 임팩트를 위해 12kg을 증량 시키고 발성까지 완전히 바꿨는데, 그야말로 치열한 캐릭터 준비 과정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경관의 피’는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물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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