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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세 아들, 서로 내 옆에서 자겠다고 싸워”

입력 2021-12-01 15:58업데이트 2021-12-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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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개그우먼 정주리가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밤 서로 내 옆에서 자겠다고 왜 싸우는 건지…결국 멋대로들 잘 거면서. 난 오늘도 잘 곳 찾아 헤맨다, #모글리들 #베개의미없다 #이불의미없다 #24도로 맞추면 26.5도까지 올리는 너희들의 열정”이라는 글과 함께 세 아들과 남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세 아들과 남편이 한 침대에서 어울려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각기 자신만의 포즈로 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3남을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정주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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