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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코로나 확진…‘서울대작전’ 촬영 차질 불가피

입력 2021-11-30 14:01업데이트 2021-11-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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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고경표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에 따르면, 고경표는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8월과 10월 화이자 백신 1·2차 접종을 마친 상태다.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 중”이라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고경표는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감독 문현성)을 촬영 중이다. 제작비 200억원이 투입되며 유아인, 이규형, 박주현, 김성균, 정웅인, 문소리, 그룹 ‘위너’ 송민호, ‘워너원’ 출신 옹성우 등이 출연한다. 고경표는 자가격리에 들어간 만큼 촬영 일정이 미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고경표는 일본 미이케 다카시 감독 연출작하는 드라마 ‘커넥트’에도 출연한다. 장기헌터들에게 신체 일부를 빼앗긴 남자가 장기를 이식받은 사람과 커넥트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정해인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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