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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체온계로 코 후비는 2살 아들에 난감…“사춘기 왔니?”
뉴스1
업데이트
2021-11-25 15:54
2021년 11월 25일 15시 54분
입력
2021-11-25 15:53
2021년 11월 25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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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막내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체온은 귀에 넣고 재는 거라고 아빠가 말했을 텐데 안 듣네. 사춘기 온 듯 #체온계가 #코파계로”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장성규의 아들 예준이는 귀에 꽂는 체온계를 코에 넣은 채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모습을 촬영하고 있던 장성규의 아내는 이들의 이름을 불렀고, 이에 예준이는 뒤를 돌아보며 코에 꽂고 있는 체온계를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보다가 빵 터졌어요”, “예준이 지금 반항하는 거니?”, “너무 자연스러워서 젖병인줄 알았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성규는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장성규는 2014년 이유미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준 군과 예준 군을 두고 있다. 그는 2019년 JT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중이며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2’ 등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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