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호크아이’ 12월 공개…“공개된 적 없는 이야기”

뉴시스 입력 2021-11-15 10:33수정 2021-11-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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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영웅 ‘호크아이’가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이야기로 돌아온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호크아이’가 15일 다양한 기대 포인트를 공개했다.

‘호크아이’는 지난 10년간 어벤져스의 멤버로 활약한 ‘호크아이’가 히어로 인생 최대의 난제 ‘케이트 비숍’과 함께 크리스마스 최고의 미션을 마주하는 내용을 담은 첫 솔로 시리즈다.

2011년 개봉한 ‘토르: 천둥의 신’을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활약한 ‘호크아이(제레미 러너)’가 이번 작품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는다. ‘호크아이’의 과거, 현재, 미래 이야기부터 지금껏 보지 못한 입체적인 캐릭터 면모 역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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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6개의 에피소드를 나눠서 연출한 리스 토마스와 버트& 버티 감독, 그리고 제작자 트리 트란은 “호크아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 매우 매력적인 강점을 가진 캐릭터다. 이번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캐릭터를 더욱 깊이 파고들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아름다운 도전이었다”고 소개했다.

“제레미 레너와 같은 다재다능한 배우가 있으니 팬들을 실망 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고 자신했다.

‘호크아이’ 역을 맡은 제레미 레너는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캐릭터를 더욱 깊이 보여줄 수 있어서 좋다. 6시간짜리 영화가 펼쳐지는 것처럼 마블의 모든 것이 이번 작품에 들어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호크아이’는 오는 겨울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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