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4개월차…“넷째야 안녕”

뉴시스 입력 2021-11-02 11:24수정 2021-11-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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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네 아이의 엄마가 된다.

2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넷째야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신4개월차 #내인생재미지다재미져”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기쁨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배를 감싸며 해맑게 웃고 있다.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정주리는 보는 이들에게도 긍정 에너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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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을 본 개그우먼 정경미는 “난 그럴 줄 알았어!!! 축하해!!! 건강하게!!!!”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이후 2015년 12월 첫째 아들, 2017년 6월 둘째 아들, 2019년 3월 셋째 아들을 낳으며 다둥이 가족으로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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