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박민정 부부, 둘째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

뉴시스 입력 2021-10-27 13:41수정 2021-10-2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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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와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가 둘째를 출산했다.

27일 소속사 아센디오는 “조현재의 아내 박민정이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아센디오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 씨는 현재 조현재 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현재·박민정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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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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