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컬리 컬킨 “나홀로 집에 리부트 출연 안한다”

뉴시스 입력 2021-10-14 10:18수정 2021-10-1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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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맥컬리 컬킨이 영화 ‘나홀로 집에’ 리부트에 않는다고 밝혔다.

맥컬리 컬킨은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이 질문을 많이 받아 미리 얘기 한다”며 “나는 새로운 나홀로 집에 리부트에 출연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하지만 모든 일이 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오는 11월 12일 디즈니 플러스에 ‘나홀로 집에’ 리부트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맥컬리 컬킨의 출연 여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됐다.

‘나홀로 집에’ 리부트는 가족이 여행을 떠난 뒤 집에 혼자 남은 10살 맥스 머서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영화 ‘조조 래빗’의 아치 예이츠가 주연을 맡아 집에 들어오는 강도들과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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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컬리 컬킨은 영화 ‘나홀로 집에’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으나 부모의 이혼, 마약 중독 등에 휘말리며 고난을 겪었다. 최근에는 여자친구인 배우 ‘브렌다 송’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낳으며 안정을 되찾은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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