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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사장’ 정보석, 아내와 여유로운 일상…“일주일 또 시작”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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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3 11:51
2021년 10월 13일 11시 51분
입력
2021-10-13 11:50
2021년 10월 13일 1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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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사장’으로 변신한 배우 정보석이 아내와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보석은 12일 자신의 SNS에 “일주일이 또 시작됩니다. 어느덧 긴팔 옷을 꺼내 입었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함께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진을 올렸다.
또 정보석은 혼자 찍은 셀카 사진도 올리며 남다른 동안 비주얼을 뽐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선생님 선한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사모님도 너무 고우세요”, “진짜 잘생기셨어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61세인 정보석은 최근 살던 집을 개조해 아내, 아들과 함께 빵집을 운영 중이다. 오는 11월 8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어서와 조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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