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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남문철, 오늘 발인…대장암 투병 끝에 50세 별세
뉴스1
업데이트
2021-10-06 05:37
2021년 10월 6일 05시 37분
입력
2021-10-06 05:36
2021년 10월 6일 0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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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비케이 © 뉴스1
故 남문철이 영면에 든다.
6일 오전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남문철의 발인이 엄수된다.
고인의 가족과 가까운 동료들이 모여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장지는 부산추모공원이다.
소속사 매니지먼트비케이에 따르면 남문철은 지난 4일 향년 5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그간 대장암 판정을 받고 투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남문철은 지난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했으며, 영화 ‘하류인생’, ‘공공의 적2’, ‘장수상회’, ‘공작’, ‘백두산’과 드라마 ‘녹두꽃’, ‘슈츠’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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