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군악대 입대 근황…“반려동물·가족, 너무 보고 싶어”

뉴시스 입력 2021-09-16 15:18수정 2021-09-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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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입대한 그룹 ‘샤이니’ 태민의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병무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군악대 일병이 된 샤이니 태민, 30문 30답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민은 군복 차림으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태민은 샤이니 민호의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병무청 기관사보(청춘예찬) 2019년 겨울호를 보며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병무청 인터뷰에서 태민은 “평소 노래를 즐겨 했었고, 사회에서도 가수로 활동해 가장 적성에 맞는 군악병을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첫 휴가 때 가족과 반려동물을 가장 만나고 싶다”며 “팬 분들도 너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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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태민은 군악병 실기평가 때 빅마마의 ‘체념’을 불렀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일병이어서 군악병 행사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빨리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당찬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5월 31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태민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를 시작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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