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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가희, 브라톱 입고 선명한 11자 복근+탄탄 몸매 과시
뉴스1
업데이트
2021-09-01 07:13
2021년 9월 1일 07시 13분
입력
2021-09-01 07:12
2021년 9월 1일 0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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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 뉴스1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가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보디체크, 점점 운동 하고 몸이 변하는 시간의 텀이 길어진다”는 글을 게재했다.
가희 인스타그램 © 뉴스1
공개된 사진에서 가희는 브라톱을 입고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선명한 11자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들 둘을 낳은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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