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도권, 아내는 ‘자두’·‘짱아’ 목소리 성우 여민정 깜짝 공개
뉴시스
입력
2021-08-23 10:09
2021년 8월 23일 1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하도권이 ‘구해줘 홈즈’의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120회에서 하도권은 “아내가 ‘구해줘 홈즈’ 팬인데 오늘은 깨방정 떨지 말고 차분하게 있다고 오라더라”며 아내를 언급했다.
하도권의 아내는 만화 ‘안녕 자두야’의 자두, ‘짱구는 못말려’의 짱아 등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여민정이다.
평소 대화톤이 어떻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하도권은 “일할 때 목소리와 부부 대화 때의 목소리는 확실히 다르다”고 답했다.
한편 MC들은 목소리가 좋다는 칭찬을 하자마자 그가 목소리를 관리 중인 사실을 눈치챘고, 하도권은 “칭찬을 들으면 두 톤 정도 낮아진다”고 너스레로 떨었다.
한편 이날은 경기도 동탄과 경기도 광주 지역 내 두살 터울 삼남매가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집을 찾는 부부가 의뢰인으로 찾아왔다. 예산은 전세가 또는 매매가 6억~7억 원대까지였다. 방 3개와 화장실 2개 이상, 차량 10분 이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를 조건으로 바랐다.
덕팀 코디 하도권, 양세찬은 화성시 장안면 사곡리으로 향했다. 차로 10분 내에 어린이집, 초등학교, 중학교가 있는 이번 단독주택 매물은 운동장급 마당으로 첫 입성부터 감탄을 자아냈다. 마당에서는 바비큐 그릴과 테이블이 기본옵션이었다.
이 집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분수를 품은 연못이었다. 연못이 황금 타일로 장식이 돼 있기 때문에 이 집의 이름은 ‘황금 연못 주택’이었다.
하도권은 마찬가지로 아이를 키우는 아빠 입장에서 “아이를 3명 키우면 늘 분주하고 바쁜 일상일 수 있는데, 이 곳에 있으면 그조차도 굉장히 여유로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내부도 굉장히 좋았다. 1층의 마당 뷰 통창 거실과 디귿자 주방, 욕조 있는 화장실, 그리고 편백나무방은 양세찬을 연신 감탄케 했다. 빅사이즈 다용도실과 보조 주방도 존재했다.
2층엔 부부가 힐링공간으로 쓸 알파룸과, 삼남매가 각각 쓸 수 있는 방 3개가 있었다. 복층엔 아이들의 놀이방도 있었다. 생각 이상의 공간 개수에 코디들은 “대저택이다”라며 깜짝 놀랐다. 집의 가격은 매매가 6억5000만원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대구 서문시장 찾아…“보수 재건의 길, 尹 노선 끊는것”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