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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 몸값 다니엘 크레이그, 영화 한 편에 1174억원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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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9 17:14
2021년 8월 19일 17시 14분
입력
2021-08-19 17:13
2021년 8월 19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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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로 잘 알려진 영국 출신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다.
18일 (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출연료 순위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크레이그는 지난 2019년 개봉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 출연료로 1억 달러(한화 약 1174억 원)을 받았다.
2위의 영광은 드웨인 존슨에게 향했다. 드웨인 존슨은 아마존 스튜디오의 ‘레드 원’에 출연하며 5000만달러를(한화 약 587억 원)을 받았다.
이 밖에도 윌 스미스, 덴젤 워싱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크 윌버그 등이 각각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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