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권유리, 동물자유연대에 1500만원 기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19 16:30
2021년 8월 19일 16시 30분
입력
2021-08-19 16:29
2021년 8월 19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선행 소식을 전했다.
권유리는 18일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에 반려동물의 배변 패드, 샴푸 등 1500만 원 상당의 제품과 후원금을 기부했다.
앞서 권유리는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 밖에도 연탄 나눔 캠페인 광고, 미혼모 자립을 위한 해피빈 스페셜 펀딩 등 재능 기부에도 동참한 바 있다.
한편 권유리는 최근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화인옹주 수경 역으로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4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6
남아공전 패배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타이밍 부적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3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4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5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6
남아공전 패배 1시간 뒤 ‘악플 고소’ 공지한 설영우…팬들 “타이밍 부적절”
7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휴양림 산책 중 발 헛디뎠다…3m 아래로 추락한 70대 숨져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현직 의사 “최고 아닌 최선”
홍명보호, 역대 최고 ‘꿀조’에서 역대 최악 ‘피업셋’ [데이터 비키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