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30대 생일초에 정색…깜찍 반응에 ‘폭소’

뉴스1 입력 2021-07-28 17:42수정 2021-07-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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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인스타그램 © 뉴스1
이다해(37)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28일 이다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재미삼아 찍었는데 중국 SNS에서 4700만뷰 나온 문제의 영상, 20대로 돌아가고 싶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23’이라는 생일초를 보고 웃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곧 초가 ‘32’로 바뀌자, 이다해는 초를 꽂은 사람을 보고 정색한 뒤 2와 3을 위치를 직접 변경해 다시 ‘23’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4월 아센디오 리저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지난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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