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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청순 동안 비주얼…스무살 팬에 “친구야 말 놔” 센스
뉴스1
업데이트
2021-07-28 09:50
2021년 7월 28일 09시 50분
입력
2021-07-28 09:49
2021년 7월 28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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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SNS © 뉴스1
배우 이민정이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팬과 티키타카를 보였다.
이민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없는 오랜만의 사진,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갈색 톤의 머리에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스타일을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민정 SNS © 뉴스1
이에 한 누리꾼은 ‘언니 40대 맞냐’고 댓글을 달았고, 이민정은 “아직 만으로 39살입니다”라고 화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도 ‘언니 혹시 20살? 저랑 동갑이다, 민정아’라는 댓글을 게재하자 이민정은 “야자타임? 친구야 말 놔”라고 센스 있는 답변을 달아 웃음을 줬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후 2015년 아들 이준후군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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