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몬디, 백신 1차 접종에도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뉴스1 입력 2021-07-27 15:03수정 2021-07-2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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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뉴스1 © News1 DB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자가격리 중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소속사 JTBC스튜디오에 따르면 알베르토는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알베르토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가족 중 발열 환자가 생겨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현재 그는 무증상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알베르토는 지난 6월 아스트라제네카 1차 백신 접종을 받은 후 2차 접종을 앞두고 있던 상황으로 알려졌다. 그는 향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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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베르토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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