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정, 코로나19 음성…“방송·컴백 일정 정상 소화”

뉴시스 입력 2021-07-23 00:46수정 2021-07-23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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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재정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박재정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22일 “박재정은 오늘 선제적 차원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자가진단 키트 검사에 이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도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향후 정상적으로 방송 및 컴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당사는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 및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재정은 유튜브 프로그램 촬영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소식에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고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 해당 스태프와 박재정은 밀접 접촉은 없었던 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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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정은 이날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프로젝트 발라드 그룹 ‘MSG워너비’로 함께 활동한 가수 김정민, KCM과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검사로 녹화에 불참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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