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몬스타엑스 셔누, 22일 훈련소 입소…좌안 망막박리로 대체복무 [공식입장]
뉴스1
입력
2021-07-10 21:19
2021년 7월 10일 2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몬스타엑스 셔누 © News1
보이그룹 몬스타엑스 셔누(29·본명 손현우)가 오는 22일 훈련소에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10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셔누가 오는 22일 훈련소에 입소, 3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셔누는 지난해 7월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진행된 수술로 인해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았고,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라며 입대 장소 및 시간은 비공개라고 말했다.
한편 셔누는 지난 2014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뒤 ‘무단침입’, ‘팔로우’, ‘판타지아’, ‘갬블러’ 등의 곡을 발표해 인기를 얻었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몬스타엑스 셔누의 군 입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셔누는 오는 7월 22일 훈련소에 입소해 3주 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셔누는 지난 2020년 7월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고 진행된 수술로 인해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았고, 이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고려해 셔누의 입대 장소 및 시간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입소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역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셔누를 향해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재로 10대 1명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단독]우즈벡 의대 통합에…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