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늘 생일, 감사는 한데… 늦게 직원들이”

뉴시스 입력 2021-06-25 17:57수정 2021-06-2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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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40번째 생일을 맞았다.

비는 2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생일인데… 늦었는데… 직원들이… 서프라이즈는 해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케이크를 들고 환히 웃고 있다. 케이크의 중앙에는 ‘40 섹시 레인(40 SEXY RAI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쿠키가 놓여있다.

이어 그는 “감사는 한데… 늦었을 뿐이고… 마음은 급하고… 촛불 끄라고 하고… 출발은 해야 하는데… 뭐라고는… 못하겠고… 애들아 고맙긴 하다만 스케줄 중에 거! 너무 한 거 아니니 근데 고맙다 진짜♥♥♥♥”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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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오래오래 활동해주세요♥” 등의 축하를 보내고 있다.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도 케이크 이모티콘과 함께 “생일축하드립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유정은 비의 팬클럽 ‘구름’에서 활동한 적이 있을 정도로 그의 열렬한 팬이었음을 다수의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한편, 비는 1982년 6월 25일생으로 올해 40세다.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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