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골절’ 최수종 “하희라 미안하고 고마워…빨리 회복할 것”

뉴스1 입력 2021-06-21 15:50수정 2021-06-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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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인스타그램
최수종이 팔 골절로 부상을 입은 가운데, 아내 하희라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회복 의지를 보였다.

21일 최수종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긴급한 수술을 해주신 엘병원 조정현 원장님,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주신 조유나 원장님, 그리고 스태프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라고 자신을 수술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희라씨 다쳐서 이렇게 수술까지…정말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며 “많은분들의 위로와 사랑, 힘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이엔티에 따르면 최수종은 지난 12일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된 축구 경기 중에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고, 사고 직후 바로 병원으로 옮겨져서 수술을 받았다“. 최수종의 오른팔은 뼈가 여러 조각으로 부러졌으며, 현재 깁스를 하고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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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수종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 아내 하희라와 함께 내레이터(해설자)로 출연 중인 상황. 하지만 최수종은 방송에 지장이 갈 수 없다며 지난주 녹화를 이미 깁스를 한 채로 진행했으며, 향후에도 치료를 받으며 무리하지 않는 수준에서 방송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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