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김빈우, 다이어트 성공에 선명한 복근까지 “52.8㎏ 고지 눈앞”

뉴스1 입력 2021-06-20 13:24수정 2021-06-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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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알렸다.

김빈우는 20일 인스타그램에 “7년만에 만난 몸무게 . 이번 바디화보 찍을때 스스로 정해 놓은 목표몸무게가 52.5㎏이었어요 . 고지가 . 얼마 안 났았습니다 파이팅할게요 ”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52.8㎏이 찍힌 체중계 사진과 자신의 모습을 올렸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빈우는 선명한 복근과 함께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5년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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