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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잔여 백신 ‘지각 알림’에 “오지 말라는 것보다 심해”
뉴스1
업데이트
2021-06-02 10:12
2021년 6월 2일 10시 12분
입력
2021-06-02 10:11
2021년 6월 2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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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잔여백신 지각알림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리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신 당일예약 신청 알림 해놨지만 (오후) 6시까지 가야 하는데 (오후) 6시59분에 알림이 오는 건 오지 말라는 것 보다 심한 거 아닌가요?”라며 “이건 뭐”라는 글을 게시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잔여백신 안내 메시지가 담겼다.
해당 안내 메시지에는 잔여백신 접종을 위한 병원 방문마감 시간은 오후 6시라고 기재돼 있다. 하지만 메시지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6시59분으로 표시됐다.
하리수는 잔여백신 알림이 시간에 맞지 않게 지각 도착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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