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결혼 발표…日 톱스타 부부 탄생

뉴스1 입력 2021-05-20 01:03수정 2021-05-2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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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키 유이(왼쪽) 호시노 겐/ 사진=호시노 겐 인스타그램 © 뉴스1
일본 톱 배우 아라가키 유이(33)와 호시노 겐(40)이 결혼한다.

호시노 겐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세상이 어려운 시기에 사사로운 일로 인사드려 죄송하지만, 이번에 저는 아라가키 유이씨와 결혼을 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하며 결혼을 발표했다.

호시노 겐은 “이제는 둘이서 힘을 합쳐 평화롭게 생활을 꾸려가려 한다”면서 “항상 따뜻한 응원 정말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전헀다.

아라가키 유이 역시 이날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호시노 겐씨와 결혼하게 된 것을 알립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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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지난 2016년 방송된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부부 역할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아라가키 유이는 2005년 TV 아사히 드라마 ‘시부야 15’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리갈 하이’ ‘딸바보 청춘 백서’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호시노 겐은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다. 연기활동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일본 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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