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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성희롱 논란’ 경찰 조사…“성실히 임할 것”
뉴스1
업데이트
2021-04-30 10:47
2021년 4월 30일 10시 47분
입력
2021-04-30 10:45
2021년 4월 30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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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 News1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박나래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30일 서울 강북경찰서는 최근 웹예능 ‘헤이나래’에 출연한 박나래의 ‘성희롱 논란’ 관련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나래 측은 이날 뉴스1에 “경찰에서 조사 중인 사실을 인지하고 있으며 경찰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며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박나래는 지난달 23일 스튜디오 와플 공식 유튜브 채널의 ‘헤이나래 EP.2’에 올라온 영상에서 남자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며 성희롱성 발언 및 행동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공식 사과를 했으며, 박나래 역시 해당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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