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배 비보에 애도 물결…누리꾼들 “명복을 빕니다”

뉴시스 입력 2021-04-17 16:50수정 2021-04-1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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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45RPM 멤버이자 이하늘의 친동생인 이현배(48)의 사망 소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오전 이현배는 거주 중이던 제주도 자택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되고 있다.

이현배의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현배 인스타그램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보고 싶을 거예요” “하늘에서도 멋진 음악 부탁드립니다” “45RPM의 오랜 팬입니다, 기도할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현배는 1990년대 후반 MC Zolla라는 이름의 래퍼로 힙합계에 등장했다. 이후 45RPM에 합류해 팀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영화 ‘품행제로’의 OST ‘즐거운 생활’과 ‘리기동’ ‘새침떼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엠넷 ‘쇼미더머니’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방송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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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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