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휠체어 신세 근황? “사랑니 발치일 뿐”

뉴스1 입력 2021-04-16 14:47수정 2021-04-1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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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 뉴스1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휠체어에 의지한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지난 14일(현지시간) 휠체어에 탄 채 의료진, 경호원과 미국 베벌리힐스의 의료 센터를 나서는 모습이 목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브래드 피트는 후드티에 선글라스,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로 얼굴을 꽁꽁 숨긴 모습이었다.

특히 이를 처음 보도한 매체 페이지 식스는 측근이 “별일은 아니다”라며 “치과에 갔을 뿐”이라고 전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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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는 사랑니 발치를 위해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메일은 “브래드 피트의 사랑니 발치는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최되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약 일주일 앞두고 이뤄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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