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출신’ 차예린 아나운서, 사법연수원 수석졸업 1세 연상 판사와 5월 결혼

뉴스1 입력 2021-04-06 08:25수정 2021-04-0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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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 봉드, 써드마인드스튜디오, 보보리스, 아밸바이케이,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와일드디아웨딩, 웨딩미, 스플린디노, 규중칠우, 웨딩21 © 뉴스1
차예린(35) MBC 아나운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6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 “차 아나운서가 오는 5월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엔 수줍은 예비신부로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낸 차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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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1살 연상의 현직판사(사법연수원 44기)로, 제46기 사법연수원을 수석으로 졸업했다. 두 사람은 차 아나운서의 남동생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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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인 차 아나운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통번역학을 전공했다. 지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인 그는 2011년 JTBC에 입사, ‘뉴스9’를 진행했다. 2년 뒤인 2013년 MBC로 옮긴 차 아나운서는 현재 ‘생방송 오늘 저녁’과 ‘스포츠 매거진’을 진행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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