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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지드래곤 1년째 열애?…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24 13:29
2021년 2월 24일 13시 29분
입력
2021-02-24 13:22
2021년 2월 24일 13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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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스포츠동아DB
그룹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25)와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33)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2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에 따르면 제니와 지드래곤은 1년째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지드래곤의 자택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빌라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보통 제니의 매니저가 제니를 이곳으로 데려다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과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로 선후배 사이다.
보도 직후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2년 솔로곡 ‘그 XX’ 뮤직비디오에서 제니와 호흡을 맞췄다. 제니는 이듬해 지드래곤의 곡 ‘블랙’ 피쳐링에도 참여했다.
이후 제니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로 정식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드래곤은 2019년 전역 후 별다른 음악 활동을 하지 않았다. 다만, 빅뱅 멤버들 모두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면서 올해 가요계에 복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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