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남편 신민철은 헐크”…‘애로부부’서 신혼생활 대방출

뉴스1 입력 2021-02-22 11:54수정 2021-02-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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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르엔터 © 뉴스1
‘애로부부’에 ‘8개월 차 새댁’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스페셜 MC로 나선다.

채널A ‘애로부부’ 제작진은 22일 “행복한 신혼 생활 중인 원더걸스 혜림이 최근 스페셜 MC로 출연해 MC 최화정 홍진경 안선영 이용진 양재진과 함께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혜림은 7년 동안 교제해 온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해 결혼, ‘원더걸스 2호 유부녀’가 됐다. 남편 신민철과 함께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던 혜림은 최근 ‘애로부부’ 녹화에서 스튜디오 스페셜 MC로 등장, 남편을 ‘헐크남’이라고 표현하며 흥미진진한 신혼생활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또한 이날의 ‘애로드라마’와 ‘속터뷰’를 지켜보며 유부녀로서 남다른 공감 능력도 보여줬다.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애로부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SKY와 채널A에서 방송되며, 새로운 스페셜 MC 원더걸스 혜림의 출연분 방송 일자는 미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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