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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설렘+웃음+감동 다 잡고 달콤한 해피엔딩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5 09:40
2021년 2월 5일 09시 40분
입력
2021-02-05 09:39
2021년 2월 5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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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이 설렘, 웃음, 감동을 다 잡으며 달콤한 해피엔딩으로 종영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극 ‘여신강림’ 최종회는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수도권 평균 5.1%, 최고 5.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경(문가영 분)과 수호(이수호 분), 서준(황인엽 분)이 꽉 찬 해피엔딩을 맞이한 모습이 그려졌다.
서준은 마지막 포옹과 함께 주경을 향한 오랜 짝사랑을 정리한 후, 수호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간다는 거짓말로 주경과 수호의 로맨스를 완성시켰다. 다시 마주하게 된 주경과 수호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더욱 굳건해졌다.
주경은 수진(박유나 분)의 진심 어린 사과로 우정을 회복한 후, 다시금 하나가 된 새봄걸즈 주경, 수진, 수아(강민아 분)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전파했다.
주경과 수호, 서준은 자신의 꿈을 향해 성큼 나아갔다. 주경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꿈을 키워갔고, 수호는 세연(강찬희 분)과 함께 만들었던 ‘그리움’을 편곡하며 작곡 공부를 시작했다.
서준은 주경의 메이크업을 받고 무대에 올라, 수호와 세연이 작곡한 ‘그리움’으로 데뷔 무대를 가져 뭉클함을 선사했다. 더욱이 세연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이 차오른 수호와 서준의 모습이 교차되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
극 말미 주경과 수호는 추억이 가득한 만화방에서 ‘해피엔딩(Happy Ending)’이라는 만화책을 들고 예쁘게 입을 맞춘 데 이어, 두 사람의 과거 모습이 차례로 보여지며 행복한 설렘을 전파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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