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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아들’ 승재, 8살에 영어책 몰입…훈훈 성장
뉴스1
업데이트
2021-01-21 12:23
2021년 1월 21일 12시 23분
입력
2021-01-21 12:21
2021년 1월 21일 1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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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아들 승재© 뉴스1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승재 군이 영어책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지용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적인”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침대에 엎드린 채 독서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올해 한국 나이로 8살이 된 승재는 영어책에 푹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승재는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빠른 발달과 수준 높은 언어 구사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더불어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지능 상위 0.5%를 입증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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