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금복권720+ 추첨방송 시간, 내년부터 목 오후 7시 5분으로 변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12-10 11:21
2020년 12월 10일 11시 21분
입력
2020-12-10 11:17
2020년 12월 10일 11시 17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대표 조형섭·김세중)은 2021년부터 연금복권720+의 추첨방송 시간을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연금복권720+ 추첨방송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분경으로 바뀌며, 지상파 공영방송 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한다. 방송시간 변경은 제36회인 2021년 1월 7일부터 적용한다.
기존 추첨방송이 평일 낮에 진행돼 생방송으로 시청하기 힘든 경우가 많았는데, 시간이 저녁으로 바뀜에 따라 구매자들이 실시간으로 복권 추첨방송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회 차 당 판매기간은 해당 복권의 판매개시일로부터 추첨일 오후 5시까지다.
연금복권의 크기도 작아진다. 복권 사이즈를 가로 68mm 세로 115mm로 기존보다 축소해 지갑에 넣는 등 휴대가 간편하도록 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4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5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6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7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8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9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0
파괴된 중동 에너지시설 상당수 韓이 건설…복구 참여 기대감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로 눈 돌린 G7, 러 압박…트럼프 “원유 제재 재개 가능”
日 금리인상 가세, 31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만취해 남의 차 문짝에 소변 본 남성’ 불입건 결정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